
물막국수
시원한 육수와 메밀면을 함께. 면을 건져 먹고 육수를 맛보며, 한 그릇을 천천히 즐겨보세요.


시원한 육수와 메밀면을 함께. 면을 건져 먹고 육수를 맛보며, 한 그릇을 천천히 즐겨보세요.

양념과 고명을 면에 고루 섞어 한 젓가락. 비빌수록 한데 어우러지는 막국수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.

작은 알곡에서,
한 그릇의 맛으로.
메밀은 마디풀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작물입니다. 알곡을 가루로 내어 국수와 묵, 전병 등 다양한 음식에 써 왔습니다.
메밀 특유의 맛과 향은 면의 개성이 됩니다. 육수에 말아도, 양념에 비벼도 메밀을 한 그릇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.
메밀 단백질은 밀처럼 탄력 있는 글루텐 구조를 만들기 어렵습니다. 면의 탄력과 끊어지는 느낌은 함께 쓰는 가루, 수분과 제면·조리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.
메밀은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. 식품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 전에 원재료를 확인해 주세요.
참고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— 메밀 (새 창) · 농촌진흥청 식재료 소개 (새 창) · 면의 식감 연구 (영문) (새 창) · 식품안전나라 알레르기 안내 (새 창)
지역과 식당의 개성을 따라
메밀을 만납니다.

식당별 메뉴와 가격, 영업정보는 각 소개 페이지에서 안내합니다.